이찬희 변협회장 ‘자랑스러운 연세법현상’ 수상…법조계 발전 공로 인정
이찬희 변협회장 ‘자랑스러운 연세법현상’ 수상…법조계 발전 공로 인정
  • 신종철 기자
  • 승인 2020.01.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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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더]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이 21일 ‘자랑스러운 연세법현상’을 수상한다.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

연세대 법대ㆍ법학전문대학원 동창회(회장 김경수 법무법인-유한 율촌 변호사)는 ‘자랑스러운 연세법현상’ 수상자로 연세대 법과대학 84학번인 이찬희 대한변협회장을 선정했다.

연세대 법대ㆍ법전원 동창회는 이날 저녁 7시 서울 강남 팔레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2020 연세법현 동문가족 새해인사의 밤’ 행사에서 이찬희 변협회장에게 ‘자랑스러운 연세법현상’을 시상한다.

이찬희 변협회장은 그동안 부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동창회 발전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서울지방변호사회장, 대한변호사협회장으로서 국민의 인권보장과 변론권 확대, 사법개혁, 세계변호사협회(IBA) 총회의 성공적 개최 등 대한민국 법조계의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공로를 인정 받았다.

[로리더 신종철 기자 sky@lawlea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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