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대검찰청 감찰부장에 판사 출신 한동수 변호사 임용
법무부, 대검찰청 감찰부장에 판사 출신 한동수 변호사 임용
  • 표성연 기자
  • 승인 2019.10.1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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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더] 법무부는 10월 18일자로 공석인 대검찰청 감찰부장에 한동수(사법연수원 24기) 변호사를 신규 임용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

한동수 신임 대검찰청 감찰부장은 1967년 충남 서산 출신으로 대전 대신고, 서울대 법학과와 대학원 석사를 졸업했다.

1992년 제34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24기를 수료하고 육군법무관으로 군 복무했다.

이후 1998년 전주지법 판사로 임관해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 판사, 대전지방법원 판사, 특허법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대전지방법원 홍성지원장, 인천지법 부장판사, 수원지법 부장판사를 끝으로 2014년 법복을 벗었다.

2014년 3월부터 법무법인 율촌에서 변호사로 활동해 왔다.

[로리더 표성연 기자 desk@lawlea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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