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산회생변호사회 6주년…박현근 “도산제도 개선 및 채무자보호”
한국파산회생변호사회 6주년…박현근 “도산제도 개선 및 채무자보호”
  • 김길환 기자
  • 승인 2022.08.12 16: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로리더] 한국파산회생변호사회(회장 박현근)는 8월 11일 창립 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한국파산회생변호사회(한파회)는 채무자의 권익 옹호 및 채무자회생ㆍ파산제도 개선을 위해 2016년 창립된 단체로 백주선 변호사를 초대회장으로 시작해 올해는 박현근 변호사가 회장직을 수행한다.

한파회는 그동안 타 금융소비자연대체와 함께 제도개선에 힘써왔고, 개인회생변제기간 3년으로 단축, 채무자대리인 제도 신설, 취업 후 학자금상환대출에 대한 개인파산 시 면책적용 등 굵직굵직한 변화를 이끌어 왔다.

또한 일본, 대만의 변호사 및 채무자단체와 교류하며 동아시아 금융피해자교류회에 매년 참석하고 있다.

박현근 회장은 “한파회는 올해 하반기 신입회원 모집을 진행하면서 도산제도 개선 활동 및 채무자보호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로리더 김길환 기자 desk@lawleader.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27 가길 17, 1005호(구로동, 오닉스 지식산업센터)
  • 대표전화 : 010-3479-077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길환
  • 이메일 : desk@lawleader.co.kr
  • 법인명 : 로리더 주식회사, 대표이사 신종철
  • 제호 : 로리더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87
  • 등록일 : 2018년 4월 5일
  • 발행일 : 2018년 4월 2일
  • 발행인 : 신종철
  • 편집인 : 신종철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신종철 010-6424-0779 / desk@lawleader.co.kr
  • 로리더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로리더.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lawleader.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