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ㆍ의협ㆍ치과협회, 변호사 사무실 방화 참사 희생자 애도 묵념
변협ㆍ의협ㆍ치과협회, 변호사 사무실 방화 참사 희생자 애도 묵념
  • 신종철 기자
  • 승인 2022.07.0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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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사회를 진행하는 박상수 대한변협 부협회장

[로리더] 대한변호사협회(회장 이종엽),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는 7일 서울 역삼동 대한변협회관 대강당에서 “‘법조 및 의료인력 상대 테러행위’ 대응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자회견 사회를 진행하는 박상수 대한변협 부협회장

기자회견 사회는 대한변협 박상수 부협회장이 진행했다.

기자회견 사회를 진행하는 박상수 대한변협 부협회장
기자회견 사회를 진행하는 박상수 대한변협 부협회장

박상수 부협회장은 “오늘 기자회견은 대한변협,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협회가 법조 및 의료인에 대한 보복성 테러행위를 근절해야 한다는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모였다”고 밝혔다.

기자회견 사회를 진행하는 박상수 대한변협 부협회장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대구 법호사 사무실 방화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박상수 대한변협 부협회장의 진행에 따라 묵념하는 참석자들
이종엽 대한변협회장,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이종엽 대한변협회장,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
대한변협 이종엽 협회장, 박종흔 수석부협회장, 한영화 제2정책이사 등이 묵념하고 있다.
대한변협 이종엽 협회장, 박종흔 수석부협회장, 한영화 제2정책이사 등이 묵념하고 있다.
대한변협 이종엽 협회장, 박종흔 수석부협회장, 한영화 제2정책이사 등이 묵념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이종엽 대한변협회장,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법조ㆍ의료인 대상 폭력과 보복행위 근절을 촉구한다”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좌측부터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이종엽 대한변협회장,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br>
좌측부터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이종엽 대한변협회장,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

3개 단체들은 가칭 ‘법조ㆍ의료인 대상 폭력방지대책협의체’ 구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이날 대한변호사협회에서는 이종엽 변협회장, 박종흔 수석부협회장, 김관기 부협회장, 박상수 부협회장, 우인식 인권이사, 한영화 정책이사, 김민규 교육이사 등이 참석했다.

[로리더 신종철 기자 sky@lawlea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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