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변호사회 법제이사 김기원, 헌재에 변호사 막는 세무사법 헌법소원 제출
서울변호사회 법제이사 김기원, 헌재에 변호사 막는 세무사법 헌법소원 제출
  • 신종철 기자
  • 승인 2021.07.21 18: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로리더]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정욱)는 20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세무사법 헌법소원 청구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서울지방변호사회 김정욱 회장을 비롯해 박병철 사무총장(총무이사), 법제이사인 김기원 변호사, 조정희 대변인, 김동현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 김정욱 회장, 박병철 사무총장, 김기원 법제이사, 조정희 대변인, 김동현 부총장이 헌법소원 심판 청구서를 제출하러 가고 있다.<br>
서울지방변호사회 김정욱 회장, 박병철 사무총장, 김기원 법제이사, 조정희 대변인, 김동현 부총장이 헌법소원 심판 청구서를 제출하러 가고 있다.

서울변호사회는 기자회견을 마친 다음, 헌재에 ‘세무사법 제3조 등 위헌 헌법소원 심판청구서’를 제출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청구서에 2018년 1월 이후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신규 변호사들에 대한 세무사 자격 당연취득을 막은 세무사법 제3조 등에 대해 위헌이라는 내용을 담았다.

서울지방변호사회 법제이사인 김기원 변호사는 헌법소원 심판청구서를 들고 기자회견에 참여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 박병철 사무총장, 김정욱 서울변호사회장, 김기원 서울지방변호사회 법제이사, 김동현 부총장<br>
서울지방변호사회 박병철 사무총장, 김정욱 서울변호사회장, 김기원 서울지방변호사회 법제이사, 김동현 부총장

[로리더 신종철 기자 sky@lawleader.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1동 803-238호(문래동3가, 에이스하이테크시티)
  • 대표전화 : 010-3479-077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영
  • 이메일 : desk@lawleader.co.kr
  • 법인명 : 로리더 주식회사, 대표이사 신종철
  • 제호 : 로리더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87
  • 등록일 : 2018년 4월 5일
  • 발행일 : 2018년 4월 2일
  • 발행인 : 신종철
  • 편집인 : 신종철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신종철 010-6424-0779 / desk@lawleader.co.kr
  • 로리더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로리더.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lawleader.co.kr
ND소프트